41-42회 미리보기
지훈이는 아빠와의 캠핑 약속 때문에 들뜨고, 오랜만에 밝은 모습을 보이는 지훈이가 가희는 안쓰럽기만 하다.
초연은 영달의 말이 계속 맘에 걸려 사연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준선은 요즘 자꾸 집에 늦게 들어가는 현경이 걱정스럽다.
나희는 규진과 보영 그리고 시후의 행복한 한 때를 보며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한데..
시험이 끝난 다희는 윤정에게 붙잡혀 비밀리에 카페 알바를 하기로 하고, 드디어 하고 싶었던 자전거 타기에 도전한다!
규진이는 왜 또 성당이랑 붙어있는거야ㅠ
규진나희는 진짜 진전이 없네.. 진도는 그렇다 쳐도 안그래도 분량실종인데 또 섭이랑 있어
나희랑규진이는 참 맘아프네ㅠㅠ
그래 이왕 싱숭생숭해진김에 다시 전처럼 연애시작하자 나희야 그자리 성당자리 아니야 니자리야!!!!
헉 재석이 개이득ㅋㅋ - dc App
자전거 타네 ㅋㅋㅋㅋ
텍예만봐도 벌써 재밌다
나희규진은 이번주도 답답하네
다희 못해본거 왜이렇게 많은건데ㅋㅋ큐ㅠㅠ - dc App
다시 카페 알바 하는건가!? 우앗 ㅎ
재석이 개이득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