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진이 인물소개에
남의 떡이 되고나니 알았다 나희가 괜찮은 여자라는 것을
이런 비슷한 문구 있던데
나희 괜찮은 면들도 좀 보여주고
그러면서 병원 사람들이랑 사이도 좀 개선하고
병원 사람들&가족들과 부딪히면서 반성도 하고 성격도 좀 고치고
규진이가 그래도 많이 받아줬다는걸 깨닫기도 하고
규진이는 언제나 중립 스탠드 취하는거나 우유부단한 태도 반성하기도 하고
맨날 나희가 내가 더 일 잘해 하고 규진이 무안하게 하기도 했는데
업무적으로 완전 잘해서 주변 사람들한테도 역시 윤규진 소리 듣고 나희한테도 존중 받고
엄마와 에피소드 몇가지 더해서 규진이 장남 모먼트들 더 보여주거나
나중에 나희와 재결합 즈음 빵 터지기 위해 엄마와의 갈등을 더 쌓아가거나
이혼 후 둘이 붙이기가 어려우면 이렇게 개인 이야기 풀어낼 수 있는건데
서브들하고 몇마디 주고받고 서로 그거 보고 질투하는게 몇주째 똑같이 나오니까 재미가 없음
서브랑 붙는 장면이 재미가 있지도 않으니 더 문제....
사실 지금까지 몇주동안 서브랑 붙어서 답답했던 장면들은 최소화하고
그 시간 개인 서사로 채워서 재밌게 풀어냈으면
오늘 분량 없던거에 이렇게 터지지도 않았을듯
걍 오늘 분량 좀 없네ㅇㅇ 이러고 말았지
몇주동안 계속 노잼이던게 오늘은 분량마저 쥐똥만큼이니 이런 반응이지
답답해하는 포인트가 이런건데
여기다 대고 가족극인데 분량 타령이냐고 뭐라하는건
핀트가 좀 어긋난 지적이라고봄
남의 떡이 되고나니 알았다 나희가 괜찮은 여자라는 것을
이런 비슷한 문구 있던데
나희 괜찮은 면들도 좀 보여주고
그러면서 병원 사람들이랑 사이도 좀 개선하고
병원 사람들&가족들과 부딪히면서 반성도 하고 성격도 좀 고치고
규진이가 그래도 많이 받아줬다는걸 깨닫기도 하고
규진이는 언제나 중립 스탠드 취하는거나 우유부단한 태도 반성하기도 하고
맨날 나희가 내가 더 일 잘해 하고 규진이 무안하게 하기도 했는데
업무적으로 완전 잘해서 주변 사람들한테도 역시 윤규진 소리 듣고 나희한테도 존중 받고
엄마와 에피소드 몇가지 더해서 규진이 장남 모먼트들 더 보여주거나
나중에 나희와 재결합 즈음 빵 터지기 위해 엄마와의 갈등을 더 쌓아가거나
이혼 후 둘이 붙이기가 어려우면 이렇게 개인 이야기 풀어낼 수 있는건데
서브들하고 몇마디 주고받고 서로 그거 보고 질투하는게 몇주째 똑같이 나오니까 재미가 없음
서브랑 붙는 장면이 재미가 있지도 않으니 더 문제....
사실 지금까지 몇주동안 서브랑 붙어서 답답했던 장면들은 최소화하고
그 시간 개인 서사로 채워서 재밌게 풀어냈으면
오늘 분량 없던거에 이렇게 터지지도 않았을듯
걍 오늘 분량 좀 없네ㅇㅇ 이러고 말았지
몇주동안 계속 노잼이던게 오늘은 분량마저 쥐똥만큼이니 이런 반응이지
답답해하는 포인트가 이런건데
여기다 대고 가족극인데 분량 타령이냐고 뭐라하는건
핀트가 좀 어긋난 지적이라고봄
맞아 서사가 필요함..
섭남녀가 별로라서 지루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