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다 호감이고 커플들 안어울리는 커플이 얎고이모네 이야기도 시트콤 같고 시장 이야기도 유쾌해ㅋㅋㅋ다재는 간질간질하고 말이 필요 있나 연애세포 깨어나는 기분나이차 때문에 몰입 안되던 가희네도 저번주부터 훅 들어와서 재밌는데재밌게 다 봐도 문득 나희규진 생각하면 가슴 저 밑에서부터 답답함이 끌어오름ㅋㅋㅋㅋㅋㅋ6월 말쯤엔 뭔가 진전이 있긴 하겠지 존버한다
ㅇㅇㄴㄷ 윤송도 곧 마니 나오겠지
ㄴㄱㄴ 다 좋은데 나희규진만 생각하면 답답함ㅠㅠ
ㄴㄱㄴ 다 재밌다고 근데 나규 너무 진전이 없으니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