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서도 피지컬은 좋은데
그걸 못 살리는 느낌임

같이 나오는 오의식은
손으로 눈빛 가리키면서
씬을 따는 느낌인데


마지막에 지훈이 애비 옷 털어주면서
잘하라는 의미서 탁탁 처주는데

몸짓이 너무 딱딱함
약간의 능글거림이 연기에 가미되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