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방송될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연출 이재상) 43, 44회에서는 지일주(차영훈 역)의 급작스러운 등장으로 윤재석(이/상/이 분)과 송다희(이/초/희 분) 관계가 한층 복잡한 미로 속으로 빠져들 예정이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 관계에 변곡점이 될 일이 발생한다. 제작진이 방송에 앞서 공개한 사진에는 차영훈(지/일/주 분)과 주먹다짐을 하고 있는 윤재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서늘한 눈빛을 내비치는 윤재석과 당황스러운 듯 그를 바라보는 차영훈의 표정이 대비를 이뤄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주목된다.
또한, 이 모든 상황을 목격한 송다희 얼굴에는 놀람과 동시에 섣불리 윤재석에게 다가갈 수 없는 망설임이 엿보인다. 이 사건을 계기로 윤재석과 송다희의 사이가 냉랭하게 얼어붙는다고 해 윤재석과 차영훈의 주먹다짐을 한 이유는 무엇일지, 이들 사이에 오간 대화 내용은 무엇일까.
파혼남 또 뭔말씨부릴려나 - dc App
진짜 팼네
왜 냉랭해지지?? 호텔에서 만났던거 다희가 알게되서 그런가??
재석이는 누구한테 전화하는거지??
음 냉랭하게 얼어 붙는다라? - dc App
냉랭ㅠㅠ 안돼ㅠㅠ - dc App
냉랭해진다고?
재석이 우는것도 보고싶네 ㅋ
냉랭은 안되는데 ㅠㅠ 속은 시원하다ㅋ
냉랭 생각하기도 싫은데...
ㅋㅋㅋㅋ 호텔 부분 말해서 ㅋㅋㅋ 냉냉해 질듯ㅋㅋㅋ 아 기대된다 ㅋㅋㅋㅋㅋ
재석이가 저 사람을 알 이유가 없으니까... 따지다 보면 호텔일 생수남 알게되고ㅠㅠ 그래도 냉랭 빨리 끝내라
냉랭 짠내 내 취향ㅋㅋㅋㅋㅋ
아 냉랭하게 얼어붙다니 왜죠ㅜㅠㅠ
냉랭 안돼ㅠㅠㅠㅠ
뜬금 파혼남 검은양말 개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