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희가 파혼남과 있던 모습을 재석이에게 들켰던게
창피하고 그 사이 좋아지기 전까지 다 알고도 술자리에서
만난거로 장난치고 했던게 생각나서 재석이에게 기분이
안 좋았을듯 근데 재석은 일단 그때 일은 미안하다고 하지만
좀 냉랭해지고 재석이는 다희가 풀릴때까지 기다려주기로
하고 연락 안하고 다희는 그때일 이후에 재석이에게
연락이 없자 서운함이 느겨지던 가운데
2주뒤에 맞선녀가 윤정 만나러 카페왔다가
알바하는 다희와 마주치고 모든 사실을 안 맞선녀는
다 거짓말인거 알고 다시 재석에게 대쉬를 할듯.
재석은 모든 사실을 안 맞선녀 자기 엄마와 아는 사이이니
윤정에게 사실 밝혀질까봐 맞선녀 입 막기위해
맞선녀에 뜻대로 만날려하는데 그 모습들을 보게
된 다희가 자신도 모르게 재석에 대한 감정이 있다는걸
느끼고 밤에 알바끝난뒤 퇴근하다가 엄마집에 들리던
재석과 만나게 되서 어색한 가운데 다희가 잠시
이야기 할래요?라고 계단에서 자기 진심 고백할듯.
그래서 재석은 다희 고백받고 포옹하면서 고맙다고 할듯
. 맞선녀에게 다시 예전에 가짜였지만 이번에 진심이라고
말하면 맞선녀와의 일 끝낼듯. 이대로 3주안에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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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가능성 매우높음!!ㅎㅎ 삼주안에 사귈듯한ㅋㅋ
오오 좋다ㅋㅋ
그럴싸해ㅋㅋㅋㅋ 몇주만 참자고ㅋㅋ
오 그럴듯하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