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예전 신혼집엔 재석이 혼자 살고있는데 기가지니가 대답하는거 같고

오늘 장면 나희가 윤규진 성당누나 애 돌봐주고 노는 장면 보는씬 2번다

솔까 다른 가정 남편들이 병원에서 자식 다정하게 돌봐주고 있는거 보면서 회한 느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