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석이가 한창 깐죽 될 때행주 바닥에 던지면서그 쭈구리 나에요 하면서 화내듯이 말한 것처럼막 재석이가계속 냉하거나 맞선녀랑 붙어 있는 거 보면서다희 내면에서 끌어오르는게 폭발 하면서재석이 지나가는데다희 두 눈 질끈 감고 고개 떨구면서나도 재석씨 좋아한다구요 소리치면이러면 엄청 커여울듯 ㅋㅋ
화내도 귀여울 듯ㅋㅋ
존나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비쥐엠 봄바람-이문세 우우우우우우우~ 아아아아아아아아- ~깔리면 기깔나겠다ㅠㅠㅠㅠㅠ얼른 연애해죠 다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