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고깃집 상표가 수차례 여과 없이 방송을 탔을 뿐 아니라 신메뉴도 홍보됐다. 상인들이 “신메뉴 주꾸미 추가해도 되냐”고 묻자 장옥자는 “주꾸미와 갈비 같이 먹어봐라. 갈비는 계속 먹을 수 있으니까 많이 드셔라”고 친절하게 답하며 신메뉴 주꾸미와 무한리필 갈비메뉴를 설명했다.

대놓고 광고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PPL이 광고보다 긴 90초 동안 펼쳐지며 광고인지 드라마인지 헷갈리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