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처럼 나희가 괜찮은 사람인걸 알게하는 과정을 
보여주거나 어떤 행동으로 미처 알지 못했던 서로의 장점을
안다거나 다른 사람과의 행동에서 서로를 떠올리거나 이런식으로
돼야 서사가 쌓이지 지금처럼 무조건 서브랑 같이있어서
신경 쓰인다 이거는 너무 같은 장면 반복밖에 안됨
주드에 있을 비주얼이 아니라고 여기저기 난리난 커플을 
이렇게밖에 못 쓴다는게 안타까움

아 그리고 이모캐릭터 분량 줄여야함 캐릭터 자체가 갈수록
이기적이고 배려심 없어서 보는 시청자들 스트레스 쌓임
주말드라마 형제 역할 배우쯤 아니고 더 먼 역할인데 
주연 배우보다 더 많이 나오는 드라마 처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