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마주친 다재
다희 보자마자 눈은 커지고 미련뚝뚝 눈빛에
다희한테 시선고정
걸음걸이는 또 왜이래
사돈지간 선은 절대 넘지않는 인사
"엄마가 불러서..안에 계시죠?"
묻지도 않았는데 왜 왔는지 얘기함ㅋ
고개를 숙였던 다희는 휘리릭 머리정리
방금 인사했는데 또하는 재석이
눈을 깜빡깜빡깜빡 (정신을 차리자)
디희가 돌아보니 엄마 보는 척 눈돌리는 재석이
또 한번 스윽 눈돌리기
인사는 해야겠고 다희는 봐야겠고
고개들어 다희 한번 더 보고 스으윽
가기 싫다 써있는 뒷태
후회길 걷는 다희
"엄마! 또 왜에....."
다희가 돌아보니 말도 멈춤
"또 왜요... 왜 자꾸 불러.. 바쁘다니까.."
세상 힘없는 목소리 재석이
(엄마가 불러서 온거다 다희 들으라고...)
다희를 한번보고
또 인사는 하지만 고개들어 다희 한번 더 보고
한숨 쉬며 들어가는 재석이
눈을 못때는 다희
재석이 힘내라 ㅠㅠ
다희는 이날에도....
이날에도
재석이가 사준 머리끈을 손목에 차고 있었다ㅠㅠ
규진이 후회길 걸으랬더니 다희가 대차게 걷고있었네ㅋㅋㅋㅋㅋ
규진이도 곧 걷게된다 ㅋㅋ 조금만 참아보자
밀당 한두번 해본솜씨가 아니잖아 그래도 다희를 이길순없을듯 그와중에 첫번째컷 커플룩느낌낭낭 얘네 코디들도 잘함
예고에서 병원 간 다희때도 역시 차고 있었음ㅠㅠ - dc App
ㅋㅋ아니 어색연기 넘 잘 해.
캬 ㅋㅋㅋㅋ 머리끈ㅋㅋㅋ
분석 오지네ㅋㅋㅋㅋ 냉재석 알고보니 밀당의 귀재
일부러 더 어색하게 구는거 ㅋㅋㅋ 다희 후회길만 걷게 만드는 재슥이.... (천)재석..
크으...!추천추천!! - dc App
갤러 쩐다ㅋㅋㅋ 재스기 큰그림이길ㅋㅋㅋ
엄마가 부를 때마다 존나 신날 듯ㅋㅋㅋ
와 짤도 정성으로 쪄주고 분석도 잘해 ㅋㅋㅋ크으
222 - dc App
재석이 차가울때 딴 사람 같아 다희가 느낄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 너무 아파 서운하고 나같으면 울엇을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