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이 자체가 졸귀지만
약간 뒤짚히는? 목소리가 특히 귀여움 ㅋㅋㅋㅋ
낙천적이어서인지 제일 애답게 커서 차라리 걱정이 덜함
뭔가 상처받아도 금방 툭툭 털고 일어날거같음
서진이 타고난게 너무 여리고 순한 느낌 ㅠ
막내라서 다행인가
지훈이 애늙은이 같아서 한결같이 걱정됨
어른들 눈치 너무 보고 얘도 맘이 여려서
쭈구리되고 우울증 걸릴기 쉽상이라 짠한데
효신이가 있어서 증말 다행임 ㅠ
약간 뒤짚히는? 목소리가 특히 귀여움 ㅋㅋㅋㅋ
낙천적이어서인지 제일 애답게 커서 차라리 걱정이 덜함
뭔가 상처받아도 금방 툭툭 털고 일어날거같음
서진이 타고난게 너무 여리고 순한 느낌 ㅠ
막내라서 다행인가
지훈이 애늙은이 같아서 한결같이 걱정됨
어른들 눈치 너무 보고 얘도 맘이 여려서
쭈구리되고 우울증 걸릴기 쉽상이라 짠한데
효신이가 있어서 증말 다행임 ㅠ
공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