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보는데
둘 사이도 하나하나 잘 쌓았네

아들없어서 외로운 윤정엄마한테
얘기상대도 해주고,
스테이크도 먹어주고
재석이가 꽃배달보내게 해주고,
선지국도 같이 먹고.

특별한날에 스테이크먹어줬다고 하는
다희를 쳐다보는 재석이 표정에 고마움이 많이 느껴진다

앞으로의 둘사이도 너무 기대된다ㅋㅋ




추가로,
어서 재석이와 옥분엄마의 만남도 기대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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