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보는데 둘 사이도 하나하나 잘 쌓았네 아들없어서 외로운 윤정엄마한테 얘기상대도 해주고, 스테이크도 먹어주고 재석이가 꽃배달보내게 해주고, 선지국도 같이 먹고. 특별한날에 스테이크먹어줬다고 하는 다희를 쳐다보는 재석이 표정에 고마움이 많이 느껴진다 앞으로의 둘사이도 너무 기대된다ㅋㅋ 추가로, 어서 재석이와 옥분엄마의 만남도 기대돼 ㅋ - dc official App
일단 재석엄마는 다희 크게 반대는 안할듯. 다희 좋게 보고 있어서 들키고 2회정도에 허락할듯 싶고 옥분과 나희 규진이가 다재에게 큰 산이라 몇주갈듯ㅠㅠ - dc App
중간에 오타야 아들없어서=>딸없어서ㅋ - dc App
아 재밌겠다ㅋㅋㅋㅋ
ㄴㄷ 기대중ㅋㅋㅋ
지 언니 엄마한테 한짓 생각하면 미친짓이지 남자데 돌아도 할짓 아님 니 딸이 니 머리채잡으년 집으로 시집간다면 반기겠냐?
지 언니한테 한짓만 생각해도 결혼은 안됨
재석이 옥분엄마한테 엄청난 사랑받을듯!!ㅋㅋㅋㅋㅋㅋ 넉살좋고 센스있고 다희 사랑하고 아끼는면에서 영훈이랑 비교도 마니되고.. 반대시기만 지나면 재석이에게 스며들듯ㅋㅋㅋㅋㅋ
ㅇㅈ 규진 재석 형제는 옥분 장모님이 예뻐할 사위들이야
둘은 반대야 있겠지만 심각하고 길게는 안갈듯
드라마에 또 과몰입하는 사람들 왤케 많냐 그런식으로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면 이 드라마는 시작도 안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