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처럼 수원 화성행궁앞 계단에서 맥주마시면서 대화하면서 사랑 싹트는 그런거...

내가 일본드라마중에서도 버저비트 벼랑끝의 히어로라는거 되게 좋아했는데 이것도 집앞 농구장에서 남녀가 만나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거나 맥주먹으면서 얘기하다가 사랑이 싹트는거거든

이런 스타일 나 ㅈㄴ 좋아하는듯

몰랐는데 가만보니 이렇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