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처럼 수원 화성행궁앞 계단에서 맥주마시면서 대화하면서 사랑 싹트는 그런거...
내가 일본드라마중에서도 버저비트 벼랑끝의 히어로라는거 되게 좋아했는데 이것도 집앞 농구장에서 남녀가 만나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거나 맥주먹으면서 얘기하다가 사랑이 싹트는거거든
이런 스타일 나 ㅈㄴ 좋아하는듯
몰랐는데 가만보니 이렇네 ㅋㅋ
내가 일본드라마중에서도 버저비트 벼랑끝의 히어로라는거 되게 좋아했는데 이것도 집앞 농구장에서 남녀가 만나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거나 맥주먹으면서 얘기하다가 사랑이 싹트는거거든
이런 스타일 나 ㅈㄴ 좋아하는듯
몰랐는데 가만보니 이렇네 ㅋㅋ
편안하고 친구 같은 사랑.. 사랑의 유형 중 하나야 도파민 사랑 말고 옥시토신 사랑ㅋㅋㅋ
맞아 ㅋㅋㅋ 옥시토신 사랑 그거 ㅋㅋㅋㅋㅋ 내취향임 ㅋㅋ 도파민 사랑은 노취향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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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은 텍스트를 굉장히 왜곡 변질시켜서 읽는구나. 이럼 세상 살기 힘들어. 담백하게 있는 그대로 보고 이해해야 즐겁지.
나도 남자데 그런생각하는 남자 좀 별로긴함 한편으로 이해는 되지만 별로...난 저런마음 들면서까지 사귀고싶진않음..옥시토신같은 사랑을 꿈꿔서 ㅋㅋ
39.7 유명한 긷갤정병이니까 상대해주지마 말투가 지문이라서 넘기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