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현실의 벽이 생각보다 더 높구나 상투적으로 헤어질 수도 있겠는데
재석이는 직진할 때, 나규한테 들켰을 때부터 워낙 마음이 확고하고 각오한 거 같고
다희도 가짜애인으로 나왔을 때 강해져야겠다는 대사도 회수하고
둘이 포차에서 손 맞잡고 다짐하는 장면이 단순한 막내들의 객기가 아니었음을 증명해주면 좋겠더라 ㅋㅋ
재석이는 직진할 때, 나규한테 들켰을 때부터 워낙 마음이 확고하고 각오한 거 같고
다희도 가짜애인으로 나왔을 때 강해져야겠다는 대사도 회수하고
둘이 포차에서 손 맞잡고 다짐하는 장면이 단순한 막내들의 객기가 아니었음을 증명해주면 좋겠더라 ㅋㅋ
재석이는 포기안해도 다희가 포기할거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사 회수로 본다면, 헤어질까도 생각 했었는데 .... 이 부분 만큼만 시련이 있을 것 같기도 함.
나도 안헤어졌음 좋겠음... 굳건하다는거 보여줘 다재야 ㅠㅠ
다희가 윤정엄마 찾아가서 제가 물러날께요 이러나..?사귀는거 밝히고 재석이랑 엄마랑 사이 더멀어지는 모습 보면서..
다재 심하게 구르는건 내가 못볼듯 싶은데 헤어지지마라
나는 구르는거 보고싶어서 헤어졌으면 좋겠지만 안 헤어질거같음 둘다 헤어지자고 말할것같지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