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석이 다희한테 좋은말만 해주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나를 변화시키고 용기나게
만들고 내가 나를 사랑하게 한다고 겨우 자존감이라는게 생기기 시작했는데
윤정맘한테  모진 소리 듣고 다시 추락하겠다.
하물며 사귀기전도 포차에서 괜히 컴플렉스 때문에 하니까 말 더이상 못하게 알았어요
하고 말끊던데.
사랑하는 남자앞에서 그런말듣고 얼마나 초라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