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한 옷사건이야 다희가 충분히 서운해 할 수도 있어. 하지만 현실적으로도 고백했다가 차인데다가 선 지키자고 한 사람이 축하턱 낸다고 얻어먹을 사람은 적지..
물론 잊기위해 선을 긋고있는 재석이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재석과 다희의 선은 다르다고 생각함.
다희의 선은 이것 저것 같이 의논하고 술도 가끔 마시면서 얘기하고 웃으면서 지내는 것.
재석의 선은 그냥 처음만났던 때 사돈인지도 못알아 보고 사돈인걸 알고 난 후 그저 인사정도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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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봐..
고백했다가 차였는데 그전처럼 지낼 순 없지...
다희입장에선 서운하겠지만 재석이 입장에선 확실히 선긋는게 맞음.고백도 거절당한건데..
다희같이 애매모호한년들 극혐
애잔하다 ㅉ 평생 도태한남으로 살다 뒤질때 혼자 눈감을 새끼 ㅋㅋ
어그로 꺼져라 ㅗ
선긋는데 전처럼 지낼수없는게 맞지
그렇지 ㅠㅠ
글쿠나
서운하기만한 줄 알았는데 좋아하는거였던거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