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며 미소로) 진짜루요 예전에두.. 형님이랑 아버님 보면서 부럽단 생각 많이 했었거든요..

아버님이 형님한테 말을 퉁명스럽게 하시지만 눈빛은 항상 애정이 듬뿍 담겨 있으셔서.. 아무래도 저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부자지간에 그런 ••• (규진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