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 헤어졌음 좋겠는데
다희나 재석이가 부모님들의 반대로 크게 상처안받았음 하고
근데 또 헤어졌음 좋겠고 울고불고 질질 짰음 좋겠고
근데 상처는 안받았음 좋겠고
근데 또... 굴렀으면 하고..
내 맘 속에서 계속 왔다갔다한다ㅋㅋㅋ
일주일 내내 계속 이상태임ㅋㅋㅋㅋㅜㅠㅜㅜ
다재러들 다 같은 기분인거 맞지..?
다희나 재석이가 부모님들의 반대로 크게 상처안받았음 하고
근데 또 헤어졌음 좋겠고 울고불고 질질 짰음 좋겠고
근데 상처는 안받았음 좋겠고
근데 또... 굴렀으면 하고..
내 맘 속에서 계속 왔다갔다한다ㅋㅋㅋ
일주일 내내 계속 이상태임ㅋㅋㅋㅋㅜㅠㅜㅜ
다재러들 다 같은 기분인거 맞지..?
나도그래.
저도요 근데 굴렀다가 뜨겁게 화해하는 장면 보고 싶어요 우는 장면도요!
나도그래ㅋㅋㅋㅋㅋ 난 재석이 우는거 보고싶은데,, 안되는걸까,, 행복해서 우는것도 좋은데 절절한 울음도 보고싶고.. 근데 다재 헤어지는건 또 말이 안될거 같고.. 흠 잠깐은 시간 가지자는 뭐 그런건 있으려나
윤재석 우는건 꼭나와야한다.. 울고불고 질질짜야함
난 다재의 희노애락을 다 보고싶어!!!! 헤어지는것도 좋아!!!
근데 다재러들 솔직히 말해서 다재 잠깐은 시간 가지자고 하고 헤어질거 같아? 아니면 이번주 일욜날 허락 받을거 같아? 난 전자.. 지금 허락 받으면 남은 스토리는 그냥 행복만 하는 그런 스토리로 진행될텐데 또 마냥 그렇게만 이어질거 같진 않고
이게 예상이 너무안가ㅋㅋ둘다 말이 되서 그런가? 아직 안 푼 스토리나 신혼보여준다고 하면 허락 빨리 떨어질거같고..좀 더 끈다고 하면 시간가질거 같고 가늠이 안감 어케 풀어갈지
근데 어차피 허락 떨어진다 해도 나규 다시 만나는거 알면 무용지물아닌가..? 그래서 난 잠시 헤어졌다가 다시 뜨화하고 설득하는? 그런식으로 진행될거 같았거든 회차가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근가 글케 됐음 좋겠다! 헤어졌다가 뜨화하고 울고불고 찐키하고 다 했으면ㅋㅋㅋㅋ
그러게.. 근데 예상대로 안된경우가 많아서.. 흠 이번주가 굉장히 중요한 회차같네..ㅠㅠㅠ
이번주에 헤어지고 다음일요일 시작시점 재결합해서 결혼식준비후 96회에 결혼식?
어차피 결말은 아니까 다재 구르고 우는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