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웃으면서 맞는거.. 내일 엔딩이 다희가 재석이가 맞선녀 만나는 장소에 가서 재석이 끌고 나오고 좋아한다고 고백해서 웃으면서 맞는거 아닐까?? 엄마는 재석이가 헤어졌다고 다시 만나겠다고 먼저 말해놓고 맞선녀 놔두고 여자 따라 나갔다는 얘길 들어서 화나서 때리는거고.. 맞선녀가 다희 이름 말하진 않았을것같은데.. 우리 다들 ㅅㅍ 보고 다재 양가 가족들이 다 알게된 상태에서 사귀는거 아니냐고, 이러면 전개 진짜 빠른거 아니냐고 추측했는데 예고 보니까 가족들은 아직 모르는듯.. 비밀연애 하다가 들키고 엄마들이 반대하는 전개로 결국 가지 않을까? 그냥 다희가 술취해서 집에 온거 보고 규진이만 다재 사이 조금 의심하는 정도로 끝나지 않을까? 근데 재석 엄마도 이상하게 생각하긴 할텐데 예고보니 또 그냥 의심없이 넘어가는것 같구.. 전개 궁금하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