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자식이 4남매인데 아내는 막내빼고 만삭 때까지 일했고
지금 어린이집 선생

12년동안 처가살이했는데 분가한 게 작년

배우여도 수입이 몇년간 없으니 그만두고 대리나 뛸까 생각하다

아내가 어차피 못 살았는데 그간 시간과 재능아깝다고 더 해보라고 계속 밀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