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다재서포터)윤규진이 쏘아올린 작은 공으로 재석이에대한 마음 더더 자각하게 되는 다희
근데 그 남자가요... 바로 그걸 딴사람한테 줬어요.. 그걸 제가 봤어요
제 기분이 어땠겠어요??
제가 그걸 고르느라 얼마나 고심을 했는데...
줄까 말까.. 줄까 말까... 아파트 앞에서 백번을 돌아섰다 다시 갔다 그 생쇼를 했는데
목맨거 아닌데...
사실 내가 깠는데잉 ㅠㅜㅜ
어쨌거나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그거는... 그거는 예의가 아니잖아
다희 우는거 재석이 꼭 봐야된다 이건...
아님 나중에 다재 사귀고 포장마차에서 데이트하다가 다희 울었던거 재석이가 알게되는 씬 소취해봅니다 작가님...
매번 늦는 다희라고 ㅠㅠ
나도 오늘 재속이 데리러 와서 아주머니한테 다 얘기 듣고 급 진전될 줄 알앗다고ㅠㅠ 난 그래서 작가가 안되나밬ㅋㅋㅋ
ㅋ줄까말까 할때 서러움 느껴져서 안쓰러운데 사실 내가 깠는데힝 할때 넘 귀여워 주글뻔함ㅋ
그니까ㅠㅠㅠㅠ
ㅋㅋㅋㅋ 난 왜케 다희 귀엽 ㅎㅎ
다희 운거 재석이 알아야한다 꼭 ㅠㅠㅠ
꺼이꺼이 ㅠㅠ - dc App
내가 깐건데 말투 진짴ㅋㅋㅋㅋ귀야움 - dc App
눈물나도록 재석이가 좋은거 다희야 자각좀ㅠ
내가 깠는데 힝ㅠㅠㅠㅋㅋㅋㅋ 개귀엽ㅋㅋㅋㅋ
누가봐도 목매고있어 다희야.... 도시락싼다고 주방어지른것부터.....
엌ㅋㅋㅋ맞네 ㅜ 본인만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