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다재서포터)윤규진이 쏘아올린 작은 공으로 재석이에대한 마음 더더 자각하게 되는 다희


근데 그 남자가요... 바로 그걸 딴사람한테 줬어요.. 그걸 제가 봤어요

제 기분이 어땠겠어요??


제가 그걸 고르느라 얼마나 고심을 했는데...



줄까 말까.. 줄까 말까... 아파트 앞에서 백번을 돌아섰다 다시 갔다 그 생쇼를 했는데



목맨거 아닌데... 


사실 내가 깠는데잉 ㅠㅜㅜ


어쨌거나 그러면 안되는 거잖아


그거는... 그거는 예의가 아니잖아 


다희 우는거 재석이 꼭 봐야된다 이건...

아님 나중에 다재 사귀고 포장마차에서 데이트하다가 다희 울었던거 재석이가 알게되는 씬 소취해봅니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