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장님 - 김밥집 들이대기시작 빨리 커밍아웃했으면
첫째 - 대리운전하는 전와이프 지키기시작
둘째 - 효신이 질투시작
셋째 - 새로운연애시작 규진이 쿨한척 안쿨함
막내 - 마음있음 분명 늦어도 다음주사귈듯

단 김밥집사장님이 잃어버린동생이란게 빨리밝혀지면좋겠는데 그건 아쉽지만
재밌네

이건 주말극이아니라 9시뉴스이전에하는 일일극으로매일조금씩보는게 더재밌을거같은데
일주일에 두번은 너무 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