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부모님 돌아가셔 오빠가 식모살이 보내고 찾지도않아 독거하다가 남자좀 생기나했더니 딴여자한테가버려 김밥집 단칸방에서 혼자 얼마나 외로울까 다들 연기를 넘잘해서 진짜같아 울고웃고 장난아니다 한다다 ㅠㅠ
오빠가 안찾았던게 아니라 찾으러 갔는데 그 집이 망해서 다 다른데로 가서 못찾은거지
빨리 만나서 알아야할텐데ㅠ
찾으러 갔는데 그 집이 망하고 거기서 동생 열나서 죽었다고 산에 버렸다?이렇게 들어서 죽은 줄 알고 지금까지 온 거지.버려진 초연은 스님이 우연히 발견해서 간호하고 양녀처럼 키어온거고
딴건 짠한데 딴여자한테간건 안짠하다 남자는 단순해서 밀당 싫어하고 자기좋아해주는사람에게 마음뺏기는게 정상인거니까..
그냥 오빠나 찾자. 고기사장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