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예랑 스틸컷 중심으로 궁예질..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다희랑 카페 의자에 앉아있는 재석맘이랑 있다가 재석맘이 혼잣말처럼 이번엔 좀 잘돼야 할텐데.. 하면 다희가 네? 뭐가요? 하고 재석맘이 아~ 재석이 오늘 선 다시 보거든 지금쯤이면 아마 선 보고 있을텐데 전에는 잘 안됐는데 재석이가 글쎄 어제 갑자기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선 다시 보겠다고 그러더라고~ 하면 조용히 듣던 다희 표정 바뀌고 죄송해요 사장님 제가 급한일이 생겨서 이러면서 카페 뛰쳐나감 그럼 그 뒤로 재석맘이 벙찐 표정으로 밖에 봄 그리고 다희 달리면서 재스기랑 썸탔던 장면들 생각함 그리고 갤러리(?)로 가서 재스기랑 소개팅녀 만나는 거 보고 다가가서 재석씨 여자친구 어쩌구 하고 선자리 파토내고 재석이 데리고 나옴 재석이 당황해서 뭐하는 거냐고 여긴 왜왔냐고 하면 다희 눈 촉촉해지면서 마음정리를 벌써 끝낸거냐고 난 사돈 좋아하는데 이제 내가 싫어졌냐고 고백하면 재스기 당황타다가 고백 듣고 살짝 웃으면서 내가 졌어요 좋아해요 하면 드라마 끝나고 다음주 예고에 재석맘한테 또 선자리 파토내서 맞는데 웃고있는 재석이 나올듯..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다희랑 카페 의자에 앉아있는 재석맘이랑 있다가 재석맘이 혼잣말처럼 이번엔 좀 잘돼야 할텐데.. 하면 다희가 네? 뭐가요? 하고 재석맘이 아~ 재석이 오늘 선 다시 보거든 지금쯤이면 아마 선 보고 있을텐데 전에는 잘 안됐는데 재석이가 글쎄 어제 갑자기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선 다시 보겠다고 그러더라고~ 하면 조용히 듣던 다희 표정 바뀌고 죄송해요 사장님 제가 급한일이 생겨서 이러면서 카페 뛰쳐나감 그럼 그 뒤로 재석맘이 벙찐 표정으로 밖에 봄 그리고 다희 달리면서 재스기랑 썸탔던 장면들 생각함 그리고 갤러리(?)로 가서 재스기랑 소개팅녀 만나는 거 보고 다가가서 재석씨 여자친구 어쩌구 하고 선자리 파토내고 재석이 데리고 나옴 재석이 당황해서 뭐하는 거냐고 여긴 왜왔냐고 하면 다희 눈 촉촉해지면서 마음정리를 벌써 끝낸거냐고 난 사돈 좋아하는데 이제 내가 싫어졌냐고 고백하면 재스기 당황타다가 고백 듣고 살짝 웃으면서 내가 졌어요 좋아해요 하면 드라마 끝나고 다음주 예고에 재석맘한테 또 선자리 파토내서 맞는데 웃고있는 재석이 나올듯..
이거네
하 스포자제좀요 - dc App
와 성지순례하러 온다
제발 이거 성지순례가능하길
맞다맞다
드라마 다음주 초반까지 다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