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음..ㅜㅜㅜㅜ 재석이 계속 고개 떨구는 다희 자기 어깨에 기대게 하고 머리 잡아주고 딱 붙어서 가는거 진짜 너무 설렘..ㅜㅜㅜㅜ 근데 규진이가 아무 눈치도 못채는게 웃기다ㅋㅋㅋ 완전 연인처럼 어깨에 기대게 한채로 가는데ㅎㅎㅎ 글구 카페에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라고 하고 다희는 아이처럼 안되겠어요.한 것도 너무 설렘..ㅜㅜ 완전 병원에서 아이 다루는것처럼 다희 진짜 잘 다루는것 같아서..ㅎㅎ 이거 두 신 오늘 너무 설렜음..ㅜㅜㅜ 진짜 이번이 일주일 기다리기 가장 힘들듯..ㅜㅜ 담주부터 사귀다니..ㅜㅜ 첫포옹, 첫키스신 둘다 담주에 나오겠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