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약간 그런 것 같지 않나..
다희 재석 갤러리에서 나오고 바람맞은 소개녀가 재석맘한테 전화걸어서 또 바람맞았다고 이제부터 이 집이랑은 절대 안만난다고 뭐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재석맘이 재석이한테 집으로 당장 들어오라고 해서 재석이가 다희랑 얘기하던 중간에 급하게 집가야 할 것 같다고 다희한테 일단 기다리라고 전화한다고 하고 집갔더니 재석맘이 재석이 개패서 시간 꽤 지난 후에 재석이가 다희한테 늦게 전화걸었더니 다희가 자고 있어서 못받았다... 그리고 전화 안받는 다희때문에 당황탄 재석 아닐까..
다희 좀 애태우고 사귀려던 재스기 너무 애태워버려서 후회루트 타는거 아닌가 싶은...
사실 내가 후회루트 타는 윤재슥.. 보고싶다.. 1분이라도.. 근데 빨리 사겼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