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슥이가 다람쥐 수학 선생님 해줬으니까
까페 출근도장 찍는 재슥이가 이제 다희한테 커피 만드는 법 알려달라고 하는거지
엄마 일손도 돕고 (효도를 빙자한 데이트) 다희 얼굴도 한번 더 보고

무엇보다도 제일 기대되는건 스킨십 어떻게 차근차근 나갈지 !!
그리고 의외로 재석이는 사랑한다고 많이 할 거같은데
다희는 부끄러워서 잘 못하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사랑한다고 하고
그 말들은 재슥이 감동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