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진캐 기본 설정이 나희가 남의 떡이 된 다음에서야 자각하니까나희정록이 어느정도 진행돼야 자각하는건 알겠는데그래도 그 사이사이 서사좀 보여줬으면...뭔 학식시절부터 연애하고 결혼해서 3년이나 같이 살았는데 그 안에 녹아있는 감정을 하나도 안보여주냐...
딱히 안보여주진 않는거 같은데 진행이 느려서 그렇지
맞아 난 동거하는동안 남의떡이 되고 한공간에서 질투하고 이런거 졸 기대햇는데 그걸 바로 처리해버린게 미스같어
근데 계속 동거하는거면 이혼 공개가 안되는 상황이니 남의 떡이 될 수 없는 설정아님?
풀어야 할 이야기도 산더미인데, 서사도 안풀어줘, 진전도 없어.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음 진짜 너무함
ㅇㄱㄹㅇ 서사 없이 흘려보내는게 너무 불친절함
자판기 앞에서만 몇 주째냐고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생각해보면 아버지랑 고모 어릴때 빼고는 과거보다는 현재에 더 포커스를 두고 있긴해 근데 이 둘은 서사나역사가 넘 없어서 진짜 왜 이혼까지 갔을까 이해 하기 부족해
진짜 저번주인가 저저번주 토욜 분량은 나 윤송이랑 작가랑 싸운줄 ㅋㅋㅋㅋ 싸워서 빡쳐서 작가가 분량안줬다고생각함ㄱㄱㅋ - dc App
존나 개답답
윤선생님은 자판기 오늘은 어떤 음료먹는지 체크만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