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어떤 큰 오해로
대판 싸우고 이혼해서
서로 죽일 듯 웬수같이
유치하게 으르렁 거리고
근데 또 애정은 있는 그런
애증의 관계로 그렸으면
더 흥미로왔을 듯
쿨한 척보단
핫하게 부딪치는게
긴장감 이끌어내고
흥미를 이끌어 냈을거 같다는 소견
대판 싸우고 이혼해서
서로 죽일 듯 웬수같이
유치하게 으르렁 거리고
근데 또 애정은 있는 그런
애증의 관계로 그렸으면
더 흥미로왔을 듯
쿨한 척보단
핫하게 부딪치는게
긴장감 이끌어내고
흥미를 이끌어 냈을거 같다는 소견
그래서 재석이가 꼴갑 떨지말고 쿨한척 하지말라고 3주 넘게 얘기하잖아
맥락이 좀 안맞...;;;
규진이가빨리변해야할텐뎅 나희는이미 규진이랑사는거 외롭고불행하다고해서..
유산후 소원해진 커플설정은 충분히 텐션있는 서사임 근데 이걸 작가가 활용못하는걸
동거 오래 끌었어야 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러면 흥미 긴장 재미 다 볼 수 있었을 텐데 이혼 후 동거라는 소재 신선한데 바로 끝낼 줄이야
동거 끝낸게 오히려 다재 이어주는 서사가 됐잖아ㅋㅋ작가 진짜 이해 못하겠음
동거를 깨야 나희가 본가로 올수 있고 정록이랑도 사귀게 되는 수순이 오는거지 그리고 다재는 윤송 이혼 아니어도 서사 조금씩 쌓아왔던거고
나희가 본가와서 한게? 유산문제는 벌써 터져버렸잖아(난 이게 나희랑 가족간 젤 큰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써 버렸어) 그 이후론 뭐가 없잖아 동거 중이면 정록이랑 사귀는 전개말고 다른 전개로 갈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 돼서 더 아쉽다고 느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