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덜터덜 친구들도 거절하고 집에가는 재석이
앞에 불쑥 나타난 다희
재석이는 놀라고 다희는 멀뚱멀뚱
다희가 찾아온게 꿈인지 생시인지
눈동자가 아래위 좌우로 마구 움직이는 재석이
용기내서 큰 목소리로 말해보는 다희
올라가는 입꼬리를 억지로 끌어내리는 재석이
민망한 다희
적어도 이정도는 기뻐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상고객 혼내줬을때보다 못한 반응이라니
내가 다 섭섭하다 ㅠㅠ
제일 도움을 많이준 재석이에게
감사 표시로 선물을 내미는 다희
"그냥 내가 다 좋아서 한건데..."
고개를 떨구는 재석이
저녁도 사겠다는 다희
선물도 사주고 저녁도 사겠다는 다희를 보는
슬퍼보이는 재석이
고마우니까 선물을 준다는것
나희가 밥값을 그자리에서 폰으로 쏴준것
신세지기 싫다는거
재석이는 다희가 좋아서 보고싶어서 그런건데
다희는 고마우니까 선물을 사주는것 ->거리감 ->서운함
마주 앉아서 별일 없었다는듯이 밥먹고 수다떨고
그렇겐 안될것같네요 이제
섭섭한 다희ㅠ
다희는 그런뜻은 아니었는데...
마음이 복잡하고 한숨만 나오는 재석이
냉재석일때 스트라이프 옷만 두 번 입었던가 흠
선 긋고 있다는 뜻인가? ㅋㅋ
냉재석 내가 다 서운하다ㅠ 주접못떨었던거 사귀고 다 떨어주라 재슥아...
이렇게 서운해했는데 옷도 규진이가 입은걸 봐버렸는데 다희가 술 취해서 찾아갈만했지,, - dc App
니트빨 존좋
나노로 보니까는 본체들 연기 너무 잘하는거 같아
이때가 정말 가슴아팟어 그냥 다 내가 좋아서 한건데...이 대사도 너무 아렷어 이제 다 신경쓰지마 나 혼자만의 감정이엇어 그런 뜻 그게 아닌데 바보 재석 ㅠㅠ 더 바보 다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