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희의 고백이 귀여운 재석. 장난기가 발동해 일단 기다리란 말로 다희의 애를 태운다. 나희와 행복한 한때를 보내는 정록에게 규진은 잘해주라는 말을 전하지만, 신경이 쓰이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실연의 아픔은 열일로 잊는다! 초연은 열성으로 용주 한마음 체육대회를 준비하고. 드디어 디데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체육대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마지막 족구대회가 열리고, 예상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는데!
으이그 재슥아ㅋㅋㅋㅋ
첫줄이 핵심
윤송 이번주는 진전되기는 하는거냐...?ㅠ
애태우는거 찐이네 ㅠㅠㅠㅠㅠㅠ 아 미친 너무 좋아
헐 다희 나오자ㅁ자ㅏ 고백했나보다 근데 귀엽대 진짜 미쳤냐 재스가!!!!! 개좋다
귀여워죽네 재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다람쥐는 뱀을 물어....
ㅋㅋㅋㅋ 재슥이ㅋㅋㅋ - dc App
왜 오늘이 화요일인거죠?
수목금 사흘 그리고 토요일은 7시 58분까지 이번주 남은 며칠도 열심히 살 이유가 생겼다....
다재..얘네들 웇지 이리 귀엽냐 ㅋㅋㅋ
재석이 표정에서 다말해줌 ㅋㅋ 아 진짜 나같아도 너무 귀여울듯
하 윤송 진전좀;;
아고 규진아.... 나규 언제 불붙어요..
예고보고 장난치고 밀당하고 다희 애태우는거일줄 알았음..ㅋㅋㅋㅋ 오랜만에 장난치는거 보고싶었는데..ㅎㅎ
그럼 신호등짤은 고백씬이 아닌거..?
규진아 자각을해 너 나희 미치게 사랑하는거라고ㅡㅡ
재슥아 ㅋㅋ 그르다 다희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