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석이는 윤정에게 그리 맞고나서
시간이 지났는데도 다희 생각하며
웃고 있구 규진은 재석을 보며
규진 : 야 너 머리 괜찮냐??
재석 : 난 괜찮아ㅎㅎㅎㅎㅎ
규진은 계속 웃고 있는 재석을 보며
이거 미친거야 미친거 라고 생각하며
고개를 젖는다 그리고 재석은
장시간동안 그리 있다가 잠에 들려할때
다희에게 전화해준다는것을 잊고 전화할려 하지만
시간이 12시를 넘어서 버린 시간.. 어떻하지
생각하지만 늦은시간에 전화하는거는 그럴거 같고
시간 늦었으니 다희는 자고 있을거란 생각에
아침에 일찍 연락해야겠다 하고 폰을 내려놓은뒤
행복함을 느끼며 잠을 이룬다
그리고 6시에 다 되서 일어난 재석.. 일어나자마자
다희 생각에 일단 문자를 남긴다
재석 : 사돈 잘 잤어요? 내가 연락 준다는게
늦었어요... 문자보면 연락줘요.
이렇게 남기고나서 한시간이 지났는데도
다희에게서 답장이 없다.. 재석은 다희에게서
연락이 없자 자기가 너무 늦게 연락한게
아닌가싶어 바로 다희에게 전화를 건다.
하지만 수화기 넘어로 벨소리만 들릴뿐
귀여운 다희 목소리가 들리지 앉자
재석은 또 뭐가 잘못된건가 싶어
긴장하던차에 수화기 넘어로 그녀의
목소리가 들린다.
재석이가 연락하기전 5시
다희는 그때까지도 폰을 바라보면서
쭉 앉아있다 손까지 깨물려서..
그때쯤 마침 일어난 나희 옆에
광경을 보고 놀라며 다희에게 다가간다
나희 : 다희야 너 밤새 이러고 있던거야?
다희 : 그냥 잠이 안 와서 그래.
나희 : 잠이 안 오긴.. 너 지금 새벽 5시야..
너 누구 만나는 사람 있는거야?
다희의 질문에 당황하며
다희 : 어??? 내가 만나는 사람이 어디있어?
언니도 참..
나희 : 너 요즘 모습 보면 이상해서 그래..
혼자서 술 취해서 오질 않나
어제부터 지금까지 폰만 바라보잖아.,
다희 : 아... 그냥 명상한거래두.... (나희의
질문 피하기위해 어쩔수 없이) 이제 그만
하고 자야겠다 나 좀 잘께 언니..
그렇게 침대로 돌아가서 잠을 청한다
나희는 다희의 모습이 계속 신경쓰인다.
그렇게 나희에게 모면하기위해 잠을 청할려는
다희지만 재석이에게 연락이 올까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렇게 신경쓰다보니
피곤함에 잠이 들어버렸다. 그리고
얼마나 지났을까 잠을 청하던 다희에게
무언가 벨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소리를 들은 다희는 눈을 떠서 폰을 급하게
찾고 바로 확인하니 재석에게서 오고 있었다
다희는 사돈이라는 이름이 써있는 화면을
보자 피곤함이나 그런거 없이 떨리는 마음으로
통화버튼을 누른다
긴장하며 다희가 전화를 받길 바라던
재석 좀 지나서 다희 목소리가 들리자
맘 놓이면서 말을 건넨다.
재석 : 사돈.. 잘 잤어요? 연락준다 해놓고
못했어요 미안해요 혹시 계속 기다린건 아니죠?
다희 : 아... 아니요ㄷㄷㄷㄷ(기다렸다하면 왠지 창피해서)
저도 금방 잠들어 버렸었어요...
하지만 재석이가 듣는 다희목소리는
너 전화 기다렸다는듯이 들려서 다시 귀여움에
웃음이 날려한다
재석 :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사돈
우리 오늘 언제쯤 볼까요?
재석이의 말에 다희는 자신의 생각과
달리 바로 입이 나왔다
다희 : 지금요!!
재석은 다희의 말에 당황하며
재석 : 지금 보자구요?
다희는 아차했지만 재석이의 답이 빨리
듣고 싶었던 맘이 커서 다짐하고
다희 : 네... 지금 봐요. 우리
그렇게 말하고 다희를 전화를 끉었다
다희에 그런 모습에 놀랍기도 하지만
자신도 다희가 보고 싶기도 해서
바로 나갈 준비를 한다
둘은 서로의 집 방향으로 달려간다
서로를 보고 싶은 마음이 큰 상태로
그렇게 달려가던 다희 재석은
신호등을 두고 서로 바라보게 된다.
지금까지 예측 해 보았는데
2번은 내가 작가가 아니다보니
좀 허접하게 써 진거 같지만
대충 상황은 맞춤ㅋㅋㅋㅋ
이후 예측이 본방때 다재 사랑스러운
장면 감정 느끼면서
직접 같이 확인들 하자구ㅎㅎ
이제 오늘 다재 라디오 나오고
금요일이나 토요일 스틸컷 뜨고
토요일에 다재 사귈텐데
빨리 시간들아 가라~~
- dc official App
와 방송본듯하다
토요일 빨리와라
제발 토요일 와라ㅠㅠ - dc App
토욜 얼른 와라ㅠㅠㅠ
와 토요일 빨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