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은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메인 커플 윤규진과 송나희(이민정)의 분량에 대해 몇몇 시청자들은 “더 늘려달라”며 아쉽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고 이상엽은 “이렇게까지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에 놀랐다. 한편으로는 그만큼 젊은 분들이 많이 봐주신다는 거라 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이상엽은 “변할 수 없는 건 가족 구성원의 이야기가 돌아가야 하는 구조다. 이민정 누나와 저는 ‘우리 드라마를 진짜 많이 봐주고 좋아해주시나봐’ 하면서 좋아하고 있다. 오히려 막내 커플 윤재석(이상이) 송다희(이초희)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 곧 저희 커플의 이야기도, 부모님의 이야기도 나올 예정”이라고 전했다.
좋은 반응 덕분에 촬영 현장도,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분위기가 훈훈하다는 후문이다. 이상엽은 “이상이와 형제로 나오는데 LSY라는 이니셜도 같지 않나. 진짜 형제 같이 느껴진다”며 “식당 어머님들에게 '윤석호가 백찬미에게 직진하는 것처럼 윤규진도 송나희에게 집중해라”라는 감사한 말씀도 들었다"고 귀띔했다.
윤규진 식당 어머님들 말씀 새겨들어라
그러네 정말 이니셜이 같구나 형제로 만난 게 인연이다 인연이야 ㅎㅎ
어머님 캬
식당어머님들ㅋㅋㅋㅋㅋㅋㅋ굿ㅋㅋㅋ존좋ㅋㅋ
갑분윤석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