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걸 말하는걸까? 이제 자각하고 마음 털어놓고 이런걸 찍고 있는다는건가? 꽁냥거린다는거는 찍었다는게 아니라 그냥 다음 대본을 보고 ㅅㅍ해준건가? 궁금하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