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 있다 돌아온 거 윤정 여사에게 들켜서 규진-재석 형제 한소리 들을 때  엄마 서프라이즈~ 이 대사 칠 때였음. 연기 못하면 한없이 가벼운데다 어설플 수 있었는데 재석이 성격을 잘 보여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