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화연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촬영장도 매우 힘든 상황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천호진 역시 "장소섭외도 힘들고 섭외했다가다 안되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스케줄 조절이 힘든상황이다. 1,2부까지는 촬영이 됐지만 쉽지는 않다"고 말했다. m.chosun.com/news/article.amp.html%3fsname=news&contid=2020032404341
코로나 때문이였구나.. 지금도 엄청 답답하고 힘들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