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희에게 마음이 가지만 다가가기 쉽지 않아요. 복잡했던 엄마와의 관계 등 과거의 상처가 아직 해결이 안 됐으니까요. 회가 갈수록 그런 상황들이 풀리며 차근히 전개될 예정이에요. 규진이 자신의 마음에 확신을 갖게 되는 계기가 조만간 그려질 거로 생각해요.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존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