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진짜 존경스럽다.

그 많은 캐릭터들을 어쩜 그렇게 입체적으로 그리시는지...

나 드라마 이거 하나보는데

매력적인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

갖다 쓰고 싶어 미치겠다.

서사 하나 본편에서 풀이 못해가지고

외전이란 단어 하나 붙히고

땜빵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