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앞에서도 진짜 대담하다..ㅋㅋㅋ 이제 여기저기 다 티내면서 대담하게 연애하는건가?? ㅋㅋ 난 병원 데이트도 많이 보고싶다.. 윤송 피해서 병원 비상계단으로 가거나 아님 만났을땐 대담하게 연애하는거 보고싶음..ㅎㅎ 점심시간에 다같이 구내식당에서 밥 먹는것도 재밌을듯..ㅎ 다희가 이제 병원에 자주 갔으면 좋겠다..ㅎ 재석이 가운 입고 일하는것도 보구..ㅎㅎ 근데 다른 직원들한테도 들키면 안되잖아.. 특히 기영쌤은 둘이 전 사돈인거 아는데.. 기영쌤한테 들키면 병원에 소문 다 나서 윤송도 알게될것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