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가 하면 정신을 잃고 쓰러진 장옥분의 모습은 호기심을 자극한다. 들것에 실린 장옥분과 걱정하는 장옥자, 당혹스러운 표정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는 송영달, 초연, 최윤정(김보연 분), 양치수(안길강 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날 벌어진 사건을 계기로 장옥분과 장옥자는 송영달에게 실망해 그에게 큰 분노를 드러낸다고 해 더욱 흥미를 자아낸다. 장옥분을 쓰러지게 만든 충격적 사건은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벌어진 사건을 계기로 장옥분과 장옥자는 송영달에게 실망해 그에게 큰 분노를 드러낸다고 해 더욱 흥미를 자아낸다. 장옥분을 쓰러지게 만든 충격적 사건은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실망여주;;
형광색 입은 의무요원 잘 생기기는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