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희가 정록이한테 하는거보면 선 딱딱 긋고, 도라지차 내가 준비했겠어요? 이러고 완전 남처럼 대하다가도
오늘 정록이가 치킨산건, 솔직히 병원사람들도, 나희도, 규진이도 불편할만한 씬인데 규진이만 불편해서 체하고
내일도 사실 스틸, 예고가 끝일 것 같고...
규진본체 인터뷰나 이래저래 당연히 이야기가 전개될 것도 다 알고 그런데 지금이 너무 지침ㅠㅠ
드라마가 너무 재밌어서 놓지는 못하겠는데 윤송만 생각하면 너무 지침....
윤송 언제 행복해지니ㅠ
마플 달릴거면 딴데가서하던가 왜 여기서 징징대
싫어 씹년아
정병년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