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달은 초연보고 동생의 그림자 느끼고
초연은 영달보고 오빠 그림자 느끼고...
그 과정에서 옥분이 조력자가 되어줬으면 좋겠다...
이상한 불륜의심 설정 같은거 넣어서 캐붕하지 않았으면...
건어물... 꽈배기... 옥자이모... 트리오로 꼴뵈기 싫은 설정 거북해...
인간이라는 존재가 이기적이라 남의 행복에 배 아파하고...
남의 불행을 마음속으로 고소해하는 존재인건 아는데...
주드에서까지 그러지 말았으면...
윤송 스토리 다재 스토리 모두 재미있지만...
기본 큰 줄기는 영달, 초연 남매 상봉이라고 생각함...
과정이 드럽게 엮여서 만나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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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작됐어 ㅎㅎ
불륜프레임은 아니길
ㅇㄱㄹㅇ 불륜프레임 좀 안했으면
옥자이모 건어물 꽈배기 ㄹㅇ 분량 조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