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다희가 폰수리 맞겨놔서윤재석은 다희가 삐진걸로 오해한 상황이 되서그다음 재석이가 어떤 재롱으로 또 풀어줄까?아니면 윤재석 계속 다히가지고 장난치더니 역으로 어떻게 당할까?하는 궁금증이 다음화까지 이어져야 시청률이 높아지는데 시트콤 마냥 바로 그 흥미로움을 한회에 종료시켜버림
그게 이드라마 종특이자너..
원래 이드라마 시트콤처럼 계속 그랬음
오늘 아쉬운 부분. 빨리 이어져서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역으로 재석이가 당하는 모습도 나왔으면 더 재밌을것 같았음 - dc App
걍 고백 받았을 때 이어지던가 괜히 장난치는 걸로 시간끌고 별 의미도 없이 한 회 버림
재석이 너무 가볍게 그림
나도 그게 아쉽 그동안좋아했던 마음에 비해 오늘 너무 가볍게 보임 오케이예요도 별로
맞어 저번주에 재석이 다희에 대한 감정 엄청 큰거 보여줘놓고
사돈때문에 보는데 오늘 둘이같이나오는씬 다 별로더라 연출도 대사도 좀. 그냥 개취임
난 오랜만에 재석이가 다희 놀리는거 나와서 재밌었는데.. 밀당하는것도 좋았구..ㅎㅎ
나도
다른 건 모르겠고 다희가 너무 귀여움
난 마냥 좋음 허허
난 괜찬앗는데 재석이다웟다고 해야하나ㅎㅎ
난 좋았는데,,콩깍지쓰인건가
ㅇㅈ 솔직히 오늘 연애스타트안해도 다희 고백한걸로 충분했고 며칠씩이나 장난치는걸로 갔으면 다희가 삐질만도 한데 그래서 재석이가 또 안절부절하는 장면 나왔으면 했는데 아쉽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