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다희가 폰수리 맞겨놔서

윤재석은 다희가 삐진걸로 오해한 상황이 되서

그다음 재석이가 어떤 재롱으로 또 풀어줄까?

아니면 윤재석 계속 다히가지고 장난치더니 역으로 어떻게 당할까?

하는 궁금증이 다음화까지 이어져야 시청률이 높아지는데

시트콤 마냥 바로 그 흥미로움을 한회에 종료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