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도 그렇고
영달초연도 일반적인 속도의 드라마였으면 오늘 놓고간 폰 가져다 주면서 스님보고 혹시..?
하면서 전개 쭉쭉 가능인데 끝까지 안마주치는거보고
저 두스토리는 일찍 보여줄 생각 조또 없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