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진이 없는 사이에 갔다가 갑자기 와서 숨는거 보고싶은 많은 신들 중에 한 신이었는데 진짜 나올줄도 몰랐고 사귀자마자 이렇게 바로 나올줄도 몰랐음..ㅎㅎㅎ 인터뷰 했던 옷이 이 신일줄이야..ㅎ 집에 자주 갔으면.. 오늘 엄청 둘다 귀엽고 설레고 웃겼음..ㅋㅋ 다희네 가족은 너무 많아서 재석이가 가게될일은 없을려나? 나중에 허락 받으러 가면 몰라도.. 윤정이 집 신도 웃겼는데ㅎ 둘이 같이 한집에 있으니까 좋더라.. 진짜 꼭 결혼하고 신혼까지 나왔으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