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사람들 눈초리 못견뎌서 탈시장하는데
그이후에 뭐 어찌저찌해서 동생인거 밝혀지고
동생찾아 삼만리하다가
혹시나하고 찾아간 스님 절에서 마주칠듯
초연-영달 반반프레임 잡히는게 그날 엔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