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몇달을 지지부진하잖아
전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사귀든 전남편이 다른 여자랑 데이트를 하든 몇달째 반응이 똑같고
자각 1도 기미가 안보이는 이런 상태에서
질투로는 자각이라거나 후회라거나 직진 못할거 같음
몇달째 똑같다가 갑자기 이런 이유로 후회 시작은 좀 이상하기도 하고
솔직히 지금 봐서는 나희가 더 미안해해야하는 상황 같고...
규진이가 후회하는 길은 초음파 사진 보는게 제일 유력할거 같음
나희가 이혼 결심하게 한 대사랑 연관되기도 하고
그 정도 충격은 돼야 이 답답한 상황에서 한쪽의 스타트를 끊어줄 수 있을거 같아
전와이프가 다른 남자랑 사귀든 전남편이 다른 여자랑 데이트를 하든 몇달째 반응이 똑같고
자각 1도 기미가 안보이는 이런 상태에서
질투로는 자각이라거나 후회라거나 직진 못할거 같음
몇달째 똑같다가 갑자기 이런 이유로 후회 시작은 좀 이상하기도 하고
솔직히 지금 봐서는 나희가 더 미안해해야하는 상황 같고...
규진이가 후회하는 길은 초음파 사진 보는게 제일 유력할거 같음
나희가 이혼 결심하게 한 대사랑 연관되기도 하고
그 정도 충격은 돼야 이 답답한 상황에서 한쪽의 스타트를 끊어줄 수 있을거 같아
작가가 정신차려야할거인데 지금 꼬라지보면 기대도 안돼
초음파사진이왜충격요법이됨?
너가 우리 아이 포기한거잖아 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이 사진을 몇년동안 혼자 간직하고 있던거니까?
걍 웃기는시트콤이나 잘쓰는 작가라서 걱정됨 솔직
지혼자 자각도 못할거같아 성당누나가 포기하고 말해줘야 깨달을듯
그런식으로는 진짜 아니었으면 좋겠는데ㅠ
맞아 단순히 질투로 자각은 이제 힘들어. 질투만 몇번째냐?
대체 뭘로 자각한다는겨임ㅋㅋㅋㅋㅋㅋ작가 진짜 개노답
오늘 네명 밥먹을때 뭐좀 있는줄알았더니 없네...
진짜 노답임 벌써 몇주째 제자리걸음이고 진도가 안나가고 있어
갑자기 나희가 임신사실을 알아차렸다... 그 아이는 규진이 아이다... 이설정은 어떰
치킨 씬 전후로 한번 빡쳐서 먹던 치킨 집어 던지고 나가던가 무슨수를 냈어야 함 . 그리고 오늘 레스토랑씬 보니 성당누나가 규진이 감정이 뭔지 다 알고 있는 눈빛이었음 그래서 주위만 살피고 별말은 안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