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 진행 안 되서 나도 답답하긴 한데 이 드라마는 50부작 주말 드라마임. 이제 절반 진행됐다는 소리 이 드라마의 메인 떡밥은 송영달씨 동생 찾기와 윤송 커플 재결합이라 극 후반까지 끌고갈 게 당연.
빻재는 존나 진행중임
별 어그로들이 많이 끌어서 그래 적당히 걸러서 봐 ㅋㅋ
니도 답답하다고 써놨는데 뭐가 성급해? 여기서 윤송이 마지막인거 다 알고있음. 근데 서사를 줘가면서 극을 이끌어야되는데 그게 아니라서 그렇지ㅋㅋㅋ감정선 다 잘라먹고 마지막에 풀면 시청자들이 이해할까? 문제는 여기만이 아니고 커뮤 ㄷㅋ 다 그럼ㅇㅇ
지금부터 진행시키면 끝까지 못 갈 거 같아서 그렇겠지? 아직 종영까진 한참이라 감정선 잡을 화수는 충분할걸
다른 주드 흥한 메인 커플을 봐. 단순히 불량 문제가 아니잖아
뭘 성급해 솔직히 대다수 이상하다고 생각하니까 기사까지 뜨고 한거지
성급한게 아니고 양희승이 존나 글을 못쓰는거야
뭔 성급ㅋㅋ
진도의 속도가 문제가 아녀 윤송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매우 대단히 아쉽다...
걍 이어주는게 더 싫어 맨날 윤규진 콜라먹고 쿨병걸린모습만 한달 넘게 보여주잖아
성급이라기엔 2달을 그냥 날려보냈으니 하는 말이지 저 2달 동안 감정, 분량, 서사 어느 하나도 없으니까 말이 나오는 거지 그리고 아버지쪽도 전개방식 별로야
한다다게시판사람들은 더함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