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매난 다희한테 끌려가는 재석이
지구 끝까지 끌려가라 ㅋㅋㅋ
"송다희씨!"
손 놓는데도 손케미 쩔고요
"뭐예요 지금?!"
"나도 모르게 눈이 확 뒤집혀서.."
"아니..뭐야 이건 또..."
화난 재석이 색시
"아..아니거든요! 좋아해요 나도 사돈!"
깜짝 놀란 재석이
자기말에 놀란 다희
믿기지 않는 재석이
"좋아..한다구요....좋아해요!"
두번이나 더 말해주는 다희
넋나간 재석이
"설명할수가 없어요. 이 감정을.."
오른쪽 입꼬리 자동으로 씰룩
광대승천
입술을 꽉 깨물며 표정관리
"언제부터요?"
"모르겠어요 나도. 언제부턴지"
"차영훈 그사람한테 주먹 날렸을때부터..?"
얼마나 좋은지 다희가 얘기하는데도 입술이 움찔움찔
"처음 만났을때부턴거 같기도하고..."
처음 만났을때 부터 재석이 좋아한 다희 ㅋㅋㅋㅋ
덕분에 힐링된다 ㅋㅋㅋ 고마워
ㅋㅋ개좋
재석이가 계속 사돈 사돈 부르다가 송다희씨라고 부를 때 너무 좋았어ㅠ - dc App
아 진짜 좋다
Be myself에 영향 받아서 편입할 생각 했다니까 처음부터 일 수도 있겠다
여기 재석이 표정이 다 각기 다른게 너무 좋은거 같어
세번 좋아한다고 한거 재석이 세번 까서 본인도 3번 좋한다고 말해준거 같다 디테일 ㅋ
진짜 연기 쩌는 듯 표정 변화 화났을 때(?) 못 생겼는데 좋아한다고 고백 받고 갑자기(?) 잘 생겨졌어ㅋㅋㅋ